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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세종서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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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모리
#삶
#의미
247쪽 | 2002-0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루 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 만나 나눈 얘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에게 죽음은 필요하다는 것, 사랑의 의미에 대해 잔잔한 감동의 가르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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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말

커리큘럼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졸업 후 미치의 이야기
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
졸업 후 첫만남
숨쉬기 그리고 숨 헤아리기
신문사 파업과 또다른 시작
세상 - 첫 번째 화요일
자기 연민 - 두 번째 화요일
후회 - 세 번째 화요일
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
모리의 어린 시절
죽음 - 네 번째 화요일
가족 - 다섯 번째 화요일
감정 - 여섯 번째 화요일
모리 교수님의 삶
나이 드는 두려움 - 일곱 번째 화요일
돈 - 여덟 번째 화요일
사랑의 지속 - 아홉 번째 화요일
결혼 - 열 번째 화요일
문화 - 열한 번째 화요일
코펠의 마지막 인터뷰
용서 - 열두 번째 화요일
완벽한 하루 - 열세 번째 화요일
작별의 인사를 나누다 - 열네 번째 화요일
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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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치 앨봄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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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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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나의 삶에 의미와 나를 가치있게 돌아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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