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 세트

이지연 지음 | 반디출판사 펴냄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 세트 (이지연 장편소설, 전2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24,000원 10% 21,6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2.12.20

페이지

836쪽

상세 정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로맨스의 새 바람을 몰고 온 작가 이지연의 첫 소설집. 20대와 30대의 감성을 모두 접수한 로맨스!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뒤바뀐 채로 결혼식을 치르게 되는데, 비로소 시작된 신부와 한 남자의 스토리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인터넷 로망띠끄와 피우리에서 핫 이슈 로맨스를 써나간 이지연 작가의 따끈따끈한 로맨스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유딩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딩

@7hihi7

  • 유딩님의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게시물 이미지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이기호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고있어요
17분 전
0
도라이몽님의 프로필 이미지

도라이몽

@doraimong

  • 도라이몽님의 철학의 위안 게시물 이미지

철학의 위안

알랭 드 보통 지음
청미래 펴냄

읽고있어요
18분 전
0
울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울림

@marsisred

  • 울림님의 글쓰기 싫어증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아이도 엄마도 낫지않는 병....
이번엔 꼬옥 고치고 싶어요!!!

🖊
글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쓰기싫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몸까지도 쓰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싫어증을
엄마도 아이도 올해는 꼬옥! 고치기로 결심했어요!!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을 함께 읽고 치료를 받았어요🤣

💬
우선 둘째 민트의 글쓰기싫어증이 나았는데요,
어떻게 나았는지 과정을 알려주더라구요.

✔️ 먼저, 친숙한 만화와 관심있는 간식, 친구이야기, 오감을 살리는 '짜릿한'표현들이 집중하게 도와주었구요.

✔️두번째로, 직접 써보기좋은 팁들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실재써보는데에 용기가 생겼대요.

✔️마지막으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글을 쓰고싶어졌대요🤣 (믿습니다!!!)

💬
저도 읽어보니 팁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
1부 시작은 새 문장 부터였지만,
2부에서는 더 긴 글도 어려움없이 쓰게되는걸보면
이 책, 꽤 효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쓰기싫어병이 도지거나 징크스를 경험중이시라면
우리학교 의원의 『글쓰기싫어증』을 처방받으세요!

🫧 먹지마세요, 우리의 손에 양보하세요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글쓰기 싫어증

문부일 지음
우리학교 펴냄

30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로맨스의 새 바람을 몰고 온 작가 이지연의 첫 소설집. 20대와 30대의 감성을 모두 접수한 로맨스!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뒤바뀐 채로 결혼식을 치르게 되는데, 비로소 시작된 신부와 한 남자의 스토리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인터넷 로망띠끄와 피우리에서 핫 이슈 로맨스를 써나간 이지연 작가의 따끈따끈한 로맨스다.

출판사 책 소개

“너를 평생 놓아 주지 않을 거야. 내 옆에 있어 줘.”

그녀의 샴푸 향이 그를 편안하게 반긴다.
그녀의 체취가 그녀의 온기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늑함을 선사한다.
아무래도 이 여자에게 정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은 피할 수 있다지만 정드는 건 피할 수도 없다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피하고 싶지가 않다.
“네 옆에 평생 함께하고 싶어.”


혹 압니까?
엔젤 아일랜드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는지?


꿈속의 왕자님, 지우오빠가
함께 돌아가자고 손을 내민다.
“가출 소녀, 그만 집으로 돌아와.”
가출소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벌인 철없는 가출소녀, 차미아 양!
“다시는 널 떠나보내지 않을 거야.”


‘찾다’라는 의미의 토파즈=미아?

“토파즈는 그리스어의 토파조스(Topazos)에서 나온 말로 ‘찾다’라는 뜻이 담겨있어요.”
“홍해에 가면 진짜로 토파조스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평소에는 안개에 휩싸여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데요. 사람들은 그 섬을 ‘찾는 섬’이라고 불렀죠. 그러던 어느 날 그 섬에서 보석이 발견되었어요. 사람들은 그곳에서 발견된 보석이라고 토파즈란 이름을 지어 줬대요. 그저 싸구려 보석이라고 홀대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아요?”
찾다…… 찾는 섬……. 그녀는 어쩌면 안개에 휩싸인 그의 인생에 나타난 커다란 보석 섬?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