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 1

이지연 지음 | 반디출판사 펴냄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 1 (이지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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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2.12.20

페이지

436쪽

상세 정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로맨스의 새 바람을 몰고 온 작가 이지연의 첫 소설집. 20대와 30대의 감성을 모두 접수한 로맨스!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뒤바뀐 채로 결혼식을 치르게 되는데, 비로소 시작된 신부와 한 남자의 스토리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인터넷 로망띠끄와 피우리에서 핫 이슈 로맨스를 써나간 이지연 작가의 따끈따끈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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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방랑객

@chocolate

뭐랄까 하나의 큰 사회실험 디스토피아 SF재난 소설이었고

주인공의 편에서 읽게 된다기보단 좀 거리를 두고서 보게 되는데, 너무 피폐해서 그냥 안쓰러움..., 주인공이 무슨 짓을 해도 나라면 저런 상황에 저러지 않을 확신이 있나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니다 싶어서 판단을 유예하며 읽었습니다. 근데 주인공 직업이 직업인지라 말빨로 계속 사는게 직업욕하면서도 잘 써먹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읽으면 느끼실텐데 이거 중간브레이크(힐링이나 유머)거의 없고 무한으로 하강해요~ 롤코입니다. 계속 피폐해지기만 함 주의. 마지막으로 저는 제가 재난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재난물을 바탕으로 해서 가족애와 인간의 선의가 빛을 발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였습니다ㅠ 엑시트랑 싱크홀 이런것만 봐서 잘못 생각함...

+)
그 마트 챕터에 나오는 15금 내용이랑 업소얘기는 왜 넣은 건지 모르겠다..(말 그대로 이해 못 함 뭐 블랙조크인가? 사회비판? 아니면 이래도 주인공이 죄인이 아니냐라고 묻기 위한 도구?)

외전은 진짜 읽으면서 혼란스러웠는데 환상문학같은 모호함이 강해서 그런가 아니면 본내용이랑 외전이랑 상황이 아예 달라서 그런가...?

절망의 구

김이환 지음
예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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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로맨스의 새 바람을 몰고 온 작가 이지연의 첫 소설집. 20대와 30대의 감성을 모두 접수한 로맨스!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뒤바뀐 채로 결혼식을 치르게 되는데, 비로소 시작된 신부와 한 남자의 스토리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인터넷 로망띠끄와 피우리에서 핫 이슈 로맨스를 써나간 이지연 작가의 따끈따끈한 로맨스다.

출판사 책 소개

“너를 평생 놓아 주지 않을 거야. 내 옆에 있어 줘.”

그녀의 샴푸 향이 그를 편안하게 반긴다.
그녀의 체취가 그녀의 온기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늑함을 선사한다.
아무래도 이 여자에게 정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은 피할 수 있다지만 정드는 건 피할 수도 없다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피하고 싶지가 않다.
“네 옆에 평생 함께하고 싶어.”


혹 압니까?
엔젤 아일랜드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는지?


꿈속의 왕자님, 지우오빠가
함께 돌아가자고 손을 내민다.
“가출 소녀, 그만 집으로 돌아와.”
가출소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벌인 철없는 가출소녀, 차미아 양!
“다시는 널 떠나보내지 않을 거야.”


‘찾다’라는 의미의 토파즈=미아?

“토파즈는 그리스어의 토파조스(Topazos)에서 나온 말로 ‘찾다’라는 뜻이 담겨있어요.”
“홍해에 가면 진짜로 토파조스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평소에는 안개에 휩싸여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데요. 사람들은 그 섬을 ‘찾는 섬’이라고 불렀죠. 그러던 어느 날 그 섬에서 보석이 발견되었어요. 사람들은 그곳에서 발견된 보석이라고 토파즈란 이름을 지어 줬대요. 그저 싸구려 보석이라고 홀대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아요?”
찾다…… 찾는 섬……. 그녀는 어쩌면 안개에 휩싸인 그의 인생에 나타난 커다란 보석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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