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거, 이브 버거 (지은이), 신해경 (옮긴이)|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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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의 존 버거가 화가인 아들 이브 버거와 나눈 편지 모음으로, ‘그림이란 무엇인가’를 둘러싼 근원적 질문과 불완전한 응답들이다. 존 버거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인 2015-2016년경에 쓴 글이기에 그의 마지막 생각들을 담은 소중한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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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