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시들한 내 삶에 선사하는 찬란하고 짜릿한 축제)

손미나|웅진지식하우스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시들한 내 삶에 선사하는 찬란하고 짜릿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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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손미나#여행#파리
분량두꺼운 책
장르방송연예인
출간일2013-07-23
페이지424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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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손미나
손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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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파리에서 3년 넘게 살면서 파리지앵의 삶과 철학과 스타일에 서서히 빠져드는 손미나 작가의 일상을 눈물이 질끔 날 정도로 웃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하나 삶의 방법을 배워가는 학습자로서의 모습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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