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트랜서핑> 1~3권과 <트랜서핑 타로카드>를 통해 소개되었던 비밀들을 총정리하고 생생한 예시로써 확인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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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트랜서핑의 비밀 (성공을 선택하는 테크닉) 내용 요약
『트랜서핑의 비밀 (성공을 선택하는 테크닉)』은 러시아의 양자물리학자이자 신비주의자인 바딤 젤란드가 2006년에 완성한 ‘리얼리티 트랜서핑’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2010년에 정신세계사를 통해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 이 책은 다중우주 이론을 기반으로 한 현실 변환 기법을 집대성하며, 우리가 원하는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젤란드는 전작 1~3권에서 소개한 개념—가능태 공간, 펜듈럼, 잉여 포텐셜, 이중거울—을 바탕으로, 성공과 행복을 끌어들이
우리는 뒷짐을 지고 가만히 앉아서 세상이 우리의 소망을 위해 스스로 움직이도록 만든다.
영혼과 마음이 함께 동조한 것(그것이 파국일지라도)은 꼭 실현되고야 만다. 그러므로 당신은 부산스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영혼이 어떤 선택에 긍정적 신호(느낌)를 주는지를 늘 살펴야 한다. 당신의 영혼은 당신이 무엇을 해야, 무엇을 가져야 행복할지를 그냥 안다. 지금까지의 방식을 뒤집어서 영혼의 순수한 의도에다 자신의 마음을 복종시킨다면, 당신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벌어지는 행운의 흐름 위에 올라타게 될 것이다.
특별한 중요성이 부여되어 있는 대상이나 특성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진 대상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만일 어떤 것이 하나의 극성을 갖게 되면 반드시 다른 극성이 거기에 나타나야만 한다. 양극성은 불쾌한 일을 끌어당기는 자석을 만들어낸다. 증오를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이 끌려온다. 짜증나게 하는 모든 일이 늘 따라다닌다. 지독히 싫어하는 모든 일이 벌어지고 만다. 여기에 신기할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법칙이다.
우리는 오직 트랜서핑의 기본원리만 실천하면 된다. -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세상을 모든 방향으로 풀어놓아야 한다. 꽉 쥐고 있던 손을 느슨하게 풀어놓으라.
프레일링의 첫째 원리. 받으려는 의도를 거부하고 그것을 주려는 의도로 바꾸라. 그러면 당신은 거부한 그것을 얻게 된다. 이 위대한 원리는 정확히 작용한다.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당신이 모르더라도 말이다.
둘째, 어떤 식으로든 펜듈럼의 규칙을 완전히 거부하고, 그것을 트랜서핑의 규칙으로 바꿔야 한다. 트랜서핑의 규칙은 이렇다.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자기를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완벽하지 않은 모든 결점과 함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다. 다른 이들을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게 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투사한 자기의 기대를 벗겨 낸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면 서로가 다른 것을 욕망하는 상황은 오묘한 방법으로 신기하게 저절로 해결되어버린다.
모든 축배는 현재시제로 말해야만 한다. 이런 의도의 선언은 소망을 이미 오늘의 현실 속으로 불러들일 것이며, 영원히 다가오지 않을 내일로 연기하지 않을 것이다.
텔레비전 시리즈나 쇼를 보는 동안에도 어떤 식으로든 당신은 펜듈럼과 에너지를 교환한다. 거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면서 준비해놓은 목표의 슬라이드, 즉 갖고 싶은 것의 그림을 계속 그리라. 그 정보의 흐름 속에서 당신은 언제나 당신의 목표와 어떻게든 관계가 있는 연결고리를 발견해낼 수 있다. 예컨대 텔레비전 시리즈의 주인공이 멋진 차를 타고 나타나는 것을 보면, 당신도 그와 비슷한 차를 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빚을 얻는 순간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나쁜 생각을 하지 말라. 불안한 생각, 고통스런 문제, 의기소침, 두려움과 공포 - 이 모두는 부가되는 에너지를 강화시켜놓을 것이다. 예컨대 잠시 쉬는 시간이라도, 성공이 이미 당신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것처럼 느끼라. 또 예컨대 어떤 커피 광고를 보고 문득 기분 좋은 커피 향기를 느끼게 된다고 해보자. 이런 시간에도 커피 향기처럼 늘 당신과 함께 하는 성공의 느낌을 음미하는 편이 더 낫다. 의도의 조율을 기억하는가?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시는 순간, 그저 잡념의 물결에 떠내려가고 있지만 말고 의도를 선언하라. “모든 일은 훌륭하게 진행되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자신의 의도로써 현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다.”
당신이 "잘 먹어, 내 사랑. 더욱 건강해져!"와 같은 말과 함께 자신을 사랑으로 보살피면서 '양육'한다면 아마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질병이 사라지는 일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처음에는 몸의 기관들이 좀 놀라겠지만 나중에는 상냥하게 잘 보살핀 꽃처럼 기뻐하고 활짝 피어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관심과 사랑으로, 그리고 네가 자신을 보살피지 않으면 아무도 너를 보살펴주지 않아"와 같은 말을 해주면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이러한 선언은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다.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자신을 무관심하게, 혹은 증오심을 가지고 대해왔다면, 이와 같은 의식은 곧 놀랄 만한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믿어지지 않는다면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거울의 그쪽 면(가능태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넘치도록 풍부하다. 게다가 아무런 경쟁도 없다. 상품이 눈앞에 실재하지는 않지만, 매력적인 것은, 거기서는 카탈로그를 보고 고르듯이 뭐든 맘대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문한 것은 조만간에 그대로 이루어진다. 돈도 낼 필요 없다. 단지 별로 부담 없는 몇 가지 조건만 충족시키면 된다. 그게 전부다. 아니, 이건 동화 속에나 나오는 이야기가 아닐까? 절대 아니다. 이것은 현실보다도 더 현실적이다.
주변을 돌아보라.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당신을 보살피고 있다. 이 나무와 꽃들은 바로 당신을 위해 자라고 피어난 것이다. 바로 이 태양과 하늘, 구름들도 당신은 신경조차 쓰지 않지만, 이들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일과에 지친 힘든 하루 끝에 저녁이 오면 창 밖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비가 내린다. 그 때문에 당신은 휴식을 취하고 안락함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여전히 당신을 먹여주고 또 재워주고 있다. 그러나 당신은 세상이 분명히 나빠졌으며 옛날처럼 되돌아갈 수는 없다고 철석같이 믿고 무심히 세상에 등을 돌린 채 잠에 빠져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꿔야 한다. 생각을 검열하여 ’아니 불‘자의 접두사를 모두 제거해야 한다. 불만, 부정적인 상념, 부인, 불찬성, 성공에 대한 불신 등 이 모든 쓰레기를 쓸어 담아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한다. 모든 생각을 당신이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거울 속에 유쾌한 것들만이 반영될 것이다.
사람의 기분은 상황의 좋고 나쁨에 따라 덩달아 조성된다. 비관적인 성격은 기분이 늘 우울해져 있게 만든다. 그러나 당신은 그 반대로 해야 한다. 즉, 기분을 의도적으로 좋아지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상황과 상관없이 나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목표가 이미 달성되어서 당신이 아주 기분 좋아하는 모습이다.
현실의 거울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걸러 보기’를 새로운 규칙으로 삼으라. 그것은 좋은 것을 찾아내고 나쁜 것은 무시하는 필터로써 여과하여 보는 방법이다. 얻고자 하는 것에 주의를 집중하라. 전에는 어떻게 했는가? ‘난 뚱뚱하고 못생겼어. 그런 내가 싫어’ 하고 반응했다. 그러면 거울은 ’그래, 맞아. 그건 사실이야‘ 하고 맞장구치며 그것을 더욱더 움직일 수 없는 현실로 고착시켰다. 이제는 당신에게 다른 과제가 주어졌다. - 당신의 모습에서 마음에 드는 특징을 찾아내고, 동시에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 순간부터 당신은 '날마다 더욱더 나아진다'는 긍정적 변화의 증거를 찾아내고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방법을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곧 놀라운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날 것이다.
기본적으로, 무엇보다 먼저 태도를 취하고 나서 그다음에 거울을 봐야 하는 것이지 그 반대로 해서는 안 된다. 물론 이것을 습관화하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이 게임은 큰 가치가 있다. 이제는 현실이 당신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현실을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