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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15,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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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쪽 | 2012-12-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초판 100만 부를 인쇄하는 몇 안 되는 작가이자 신작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바꾸어 놓는 작가,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대통령 암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시간여행자를 주인공으로 현대 미국인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로 남은 존 F. 케네디 대통령 서거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BR> <BR> 특히 스티븐 킹만의 개성넘치는 상상력과 탄탄한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작이자, 21세기 들어 출간된 스티븐 킹의 책 중 가장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를 유지한 작품이기도 하다. 작품성 또한 인정받아 2011년 LA 타임스 최고 미스터리 스릴러 도서 상, 국제 스릴러 작가 최고의 소설 상 등을 수상했다. <BR> <BR>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이자 경제 불황과 냉전, 핵전쟁의 공포가 극에 치닫던 시기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리더이지만 불운한 운명을 맞이한 존 F. 케네디. 50년이 지난 지금까지(2012년 11월 22일이 49주기이며, 암살 사건은 1963년 11월 22일 벌어졌다.) 미국인들의 가슴에 가장 큰 상처로 남은 사건이다. <BR> <BR> 하지만 반세기가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암살범인 오스왈드가 어떻게 암살을 시행하게 되었는지, 그의 배후가 누구인지… 오스왈드가 교도소에서 의문의 살해를 당하면서(오스왈드를 살해한 범인 또한 의문의 교도소에서 의문의 죽임을 당한다) 사건의 진실은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다. <BR> <BR> 스티븐 킹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암살범 오스왈드의 뒤를 추적하면서 쿠바와 핵 대치 등 냉전시대의 미국을 현장감 있게 묘사한다. 그리고 만약 존 F. 케네디가 서거하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세상은 과연 더 나아졌겠는가? 라는 궁금증의 해답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흥미롭게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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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프롤로그

1부 분수령
2부 수위의 아버지
3부 과거 속에서 산다는 것


2권

4부 새디와 장군
5부 11/22/63
6부 그린 카드맨

에필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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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74년 장편《캐리》로 데뷔한 이래 지난2 0여 년간 《샤이닝》《쿠조》《돌로레스 클레이본》《불면증》 등 무려 50여 편의 소설을 출판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출판되기가 무섭게 전 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들이다. 또한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자루 속의 뼈》《그린마일》 등이 있다. 그는《오헨리 문학상 작품집, 1999년 최고의 소설》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소설가인 아내 태비사 킹과 함께 메인 주의 뱅거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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