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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모리 에토 지음
웅진주니어
 펴냄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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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쪽 | 2007-02-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6년 나오키 상을 수상한 일본 작가 모리 에토가 스물한 살에 쓴 데뷔작.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었던 사람들과의 이별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향해 멋지게 달려가고 싶은 소녀의 심리를 그린 성장소설이다. 불안한 시기를 겪는 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의 이야기가 맑은 수채화처럼 감각적으로 그려진다.<BR> <BR> 중학교 1학년이 된 사유키는 언니와 친척 오빠들과 강으로 들로 놀러 다니던 어린 시절이 그립기만 하다. 하지만 사유키의 주변 환경은 조금씩 변해간다. 원하지 않았는데도 중학생이 되었고, 입시공부를 하는 언니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엄마는 사유키가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신지 오빠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한다. 사유키는 이런 변화를 받아들일 수가 없다.<BR> <BR>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가슴의 두근거림, 사랑일지 단순한 호기심이나 호감일지 분명하지 않지만 가슴이 떨리는 순간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1991년 제31회 고단샤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국내 화가가 그린 컬러 삽화가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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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모리 에토
1968년 4월 2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일본 아동 교육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1991년, 『리듬』으로 제31회 고단샤 아동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같은 작품으로 제2회 무쿠 하토주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4년, 『우주의 고아』를 발표하여, 제33회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과 제42회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 일본 방송상을 수상했다. 이후『달의 배』로 제36회 노마 아동 문예상을 수상하였고, 『컬러풀』로 제46회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이브』연작을 발표하여, 제52회 소학관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아몬드 초콜릿 왈츠』, 『골드피시』, 『별똥별아 부탁해』, 『영원의 출구』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로 나오키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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