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에토|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6년 나오키 상을 수상한 일본 작가 모리 에토가 스물한 살에 쓴 데뷔작.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싶었던 사람들과의 이별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향해 멋지게 달려가고 싶은 소녀의 심리를 그린 성장소설이다. 불안한 시기를 겪는 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의 이야기가 맑은 수채화처럼 감각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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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하루카는 평범한 중학교 2학년 소녀입니다. 어느 날, 그녀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낡은 앨범 속에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들을 보게 됩니다. 그 사진 속 어머니는 지금의 하루카가 알던 차분하고 가정적인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당당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발견은 하루카의 마음속에 큰 파동을 일으킵니다. 그동안 자신의 평범하고 다소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이, 사실은 어머니의 찬란했던 시절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하루카는 깊은 사색에 잠기게 됩니다. 🌸
하루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