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커닝험 (지은이), 오인석 (옮긴이)|이레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워싱턴대학 교수 로렌스 커닝햄의 책. 저자는 “워런 버핏 이후, 버크셔 해서웨이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그의 투자자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경영자로서의 뛰어난 능력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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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흔히 워런 버핏이라고 하면 세계 최고의 투자자이자 주식 시장의 귀재라는 수식어가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책은 투자의 대가로서의 모습이 아닌, 수많은 자회사를 거느린 거대 기업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끄는 탁월한 경영자로서의 워런 버핏을 조명합니다. 저자 로렌스 커닝험은 버핏이 수십 년간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그가 조직을 어떻게 설계하고, 인재를 어떻게 관리하며, 기업 문화를 어떻게 형성했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