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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커피하우스
고솜이 지음
돌풍
 펴냄
4,5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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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2008-11-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런치 브레이크 스토리>의 저자이자 블로거 작가로 유명한 고솜이의 장편소설. 축음기와 LP레코드, 가정용 오븐과 구식 커피기구들, 재즈와 화분, 잊혀진 가제 손수건까지. 잡스럽고 오래된 물건으로 가득한 '수요일의 커피 하우스'에는 나이를 가늠하기조차 힘든 신비로운 인물인 주인여자와 작중화자인 '나'를 비롯한 다양한 손님들이 등장해 '단지 주어진 오늘을 살라'는 조용한 메시지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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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솜이
2006년 「런치브레이크 스토리」를 필두로,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올드미스자유열전」등 톡톡 튀는 문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신세대적 감성이 돋보이는 에세이를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2008년 첫 소설 「수요일의 커피하우스」를 펴내 네티즌을 중심으로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루스, 발렌타인 그리고 홀리」, 「비굴해도 괜찮아」를 펴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미와 확실한 주제의식으로 그 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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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건 네 탓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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