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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쥘 베른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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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14-08-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0권. 과학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풍부한 과학적 지식과 지리학적 이해를 이야기에 녹여 사회적 이슈를 낳기도 했다. 사실적인 지리 묘사와 마치 그림을 그리듯 펼쳐놓은 각 나라의 문화와 풍경은 1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감탄을 불러일으킨다.<BR> <BR> 여기에 60여 컷에 달하는 천은실 작가의 그림들은 새로운 캐릭터와 세계를 만들어 냈다. 천은실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진 그림들은 이야기의 생동감을 불러일으키고, 환상적인 느낌을 더한다.<BR> <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2632827_01.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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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필리어스 포그와 파스파르투, 주인과 하인이 되기로 합의하다
02 파스파르투, 마침내 이상적인 일자리를 찾았다고 확신하다
03 필리어스 포그, 큰 대가가 따를 대화에 휘말리다
04 필리어스 포그, 하인 파스파르투를 깜짝 놀라게 하다
05 런던 증권 거래소에 새로운 주식이 나타나다
06 픽스 형사, 초조해하다
07 여권은 경찰 수사에 아무 쓸모 없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되다
08 파스파르투,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다
09 홍해와 인도양이 필리어스 포그를 유리하게 이끌다
10 파스파르투, 신발만 잃고 위기에서 벗어나다
11 필리어스 포그, 이동 수단에 엄청난 돈을 지불하다
12 필리어스 포그와 일행, 인도 정글로 들어가다
13 행운의 여신은 용기 있는 자의 편임을 파스파르투가 다시 한 번 증명하다
14 필리어스 포그, 갠지스 강을 지나면서도 멋진 풍경을 구경할 생각조차 하지 않다
15 또 몇 천 파운드가 빠져나가 돈 가방이 가벼워지다
16 픽스, 무슨 말을 들었는지 모르는 체하다
17 싱가포르에서 홍콩으로 가는 동안 많은 일이 생기다
18 필리어스 포그, 파스파르투, 픽스, 저마다 바쁘게 움직이다
19 파스파르투, 주인에게 지나친 관심을 갖다
20 픽스, 필리어스 포그와 직접 접촉하다
21 탕카데르 호의 선장, 200파운드의 보너스를 날릴 뻔하다
22 파스파르투, 지구 반대편에서도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다
23 파스파르투, 코가 엄청나게 길어지다
24 태평양을 건너는 도중에 생긴 일
25 선거 집회가 열리던 날의 샌프란시스코
26 퍼시픽 철도의 특급열차
27 파스파르투, 시속 20마일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모르몬교의 역사 강의를 듣다
28 파스파르투의 지혜로운 말에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다
29 미국 철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
30 필리어스 포그, 자신의 의무를 다하다
31 픽스 형사, 필리어스 포그의 이익을 위해 진심으로 애쓰다
32 필리어스 포그, 불운에 맞서다
33 필리어스 포그, 힘든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하다
34 파스파르투, 신랄한 말장난을 할 기회를 얻다
35 파스파르투, 주인의 지시를 즉시 실행하다
36 필리어스 포그, 주가가 다시 올라가다
37 필리어스 포그, 세계 일주로 돈을 벌지는 못했지만 행복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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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쥘 베른
1828년 2월 프랑스의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법조인 집안의 전통 아래 파리 법과대학으로 진학했지만 어려서부터 모험소설을 읽으며 바다에 대한 낭만과 모험의 꿈을 키웠다. 파리 생활 중에 문학 살롱을 출입하며 문인들과 친분을 쌓았고 1850년 직접 쓴 희곡 「끊어진 지푸라기Les Pailles rompues」를 극장에 올린 것을 시작으로 작가로서의 집필 활동을 시작한다. 1862년 출판업자 쥘 에첼Pierre-Jules Hetzel을 만나 이듬해 『기구 타고 5주간Cinq semaines en ballon』(1863)을 출간해 큰 성공을 거둔 이후, 20여 년간 편집자와 작가로의 인연을 이어가며 '경이의 여행Voyages extraordinaires' 시리즈를 통해 수많은 작품을 출간한다. 쥘 베른은 1905년 3월, 77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80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모험과 공상과학을 주제로 하는 대중소설로 전 세계의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지구 속 여행Voyage au centre de la Terre』(1864), 『해저 2만리Vingt mille lieues sous les mers』(1870), 『80일간의 세계 일주 Le Tour du monde en quatre-vingts jours』(1873), 『15소년 표류기Deux ans de vacances』 (188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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