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현대문학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여성문학의 대표적 작가 박완서의 산문집. 사람과 자연을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건져 올린 기쁨과 경탄, 감사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소유가 아니어도 욕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음과 “살아 있는 것들만이 낼 수 있는 기척”을 감지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작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죽음과 가까워진 생에 대한 노작가만의 성찰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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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완서의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는 그녀가 팔순을 맞아 펴낸 마지막 작품으로, 삶의 연륜과 성찰이 담긴 글들의 모음이다. 🌳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1부 ‘내 생애의 밑줄’은 작가의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관찰을 풀어내며, 2부 ‘책들의 오솔길’은 그녀가 읽은 책에 대한 애정 어린 기록을, 3부 ‘먼 길 돌아서’는 자연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는다. 이 글들은 4년간 정성껏 쓰여진 것으로, 그녀의 삶과 세상을 향한 깊은 애정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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