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지로|문학동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사다 지로는 일본 문단에서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작가다. 그의 첫 소설집인 이 책은 1997년에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1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을 슬픔과 감동에 젖게 했다. 여기에 117회 나오키 상 수상은 이 소설집에 대한 문학적 보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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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홋카이도의 쇠락해가는 탄광 마을, 호로마이역에는 평생을 철도원으로 살아온 사토 오토마쓰가 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그는 젊은 시절부터 오직 철도를 향한 일념 하나로 살아왔습니다. 국가의 근대화를 이끌던 탄광은 이제 문을 닫았고, 오가는 사람조차 드문 외딴 역이 되었지만 그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킵니다. 오토마쓰의 삶은 기차를 향한 헌신 그 자체였으나, 그 대가로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행복은 포기해야 했습니다. ❄️
그에게는 가슴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 딸이 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