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적 귀신

변승우 지음 | 큰믿음 펴냄

보이지 않는 적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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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12.1

페이지

1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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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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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죽음 앞에서 찾은 고전의 지혜!
📚나는 누구인가, 고전에게 묻다.!
📚고명환 저자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통 속에서 길을 찾는 고전의 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7만명의 매일 아침을 바꾼 강연으로 인기를 받은 고명환 저자의 1000일 긍정 확언 결정판으로, 고전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저자의 인생 내공을 담은 작품이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 은 매년 찾아왔던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으로, 불안감을 기대감으로 바꾸게 되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라는 고전에서 답을 얻어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저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의 삶을 한 층 더 밝고 건강하게 해준 것이 바로 고전이었다고 하낟. 칼 구스타프 융 저자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 저자의 팡세' 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가 삶의 방향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이 작품은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던진 질문에 고전의 지혜로 답을 찾는 작품으로, 자기 성찰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고통과 불안 속에서 고전이 어떻게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 더 이상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을때! 돈을 많이 벌고 싶을때! 행복하고 싶을 때! 그럴때에는 고전에서 해답을 찾아보라고 한다. '돈키호테' 에서 하루를 살아도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칼 융 레드북' 에서 풍요가 아닌 결핍이 만족을 낳을 수 있다라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그리스인 조르바' 에서는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함인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카프카, 장자, 다양한 고전 속에서 현대인의 삶을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하고, 실제로 저자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 토대로 죽음을 직면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자기 정체성, 과거와의 화해, 존재의 의미를 다루고, 2장에서는 고통과 행복의 균형, 타인을 위한 삶, 소유와 집착의 문제를 다룬다. 마지막 3장에서는 실천의 중요성, 실패와 도전, 고전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성공이나 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라, 이 작품은 삶의 본질과 방향을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을 단순히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단순한 위로를 주는게 아니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이 작품은 고전에서 찾은 답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 타인과의 끊임없는 비교, 자기착취와 번아웃의 굴레에서 벗어나 도전과 설레임, 만족과 행복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이론뿐만 아니라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불안, 고통, 그리고 선택의 문제에 대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생각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로 삶 속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해주는 작품이다.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도전하는 삶을 권유하는 작품!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해주는 작품으로,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불안과 고통 속에서 길을 찾고 싶을 때,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수백 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책, 인간의 욕망, 행복과 불행, 승리와 성공의 비범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고전! 삶의 방향을 다시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남들이 알려준대로 살아갔던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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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X 이옥토 스페셜 에디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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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지금은 전통적인 교회들은 성령으로,
영성 운동하는 교회들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그 가운데 생명의 좁은 길이 있습니다] 라는 제 책의 제목이 시사하고 있는 것처럼, 교회 안에는 진리에 대해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중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양 극단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는 교계 안에 ‘진리’ 뿐 아니라 ‘성령’에 대해서도 양 극단이 존재함을 알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교회들은 성령의 은사와 역사들을 부정하고 터부시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은사 중단론 같은 구시대적인 이론에 집착하고 있는 교회뿐 아니라 대다수 목회자와 성도들이 꿈, 환상, 예언, 입신, 쓰러짐..이런 류의 단어만 들어도 반항감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이런 단어들 자체를 불건전한 신비주의와 동일시합니다. 그래서 성령 운동하는 지도자들과 교회들을 매도하고 불의한 판단을 일삼습니다.

그런데 아주 최근에야 저는 영성 운동을 하는 교회들도 다른 편으로 치우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통적인 교회들이 종교적이 되어 성령의 은사와 역사들을 터부시하고 폐쇄적이 된 반면, 영성 운동을 하는 교회들은 이런 것에 대해서 너무 넓게 마음을 열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일부 영성 운동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지나칠 정도로 전폭적으로 수용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의 가르침에서 다소 벗어나 있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들을 성경을 통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분별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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