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적 귀신

변승우 지음 | 큰믿음 펴냄

보이지 않는 적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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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7.12.1

페이지

1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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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당연하게 겪는 슬픔과 비참함을 유별나게 다루는 김애란 작가님의 시선이 참 따뜻하다. 앞으로 남은 날들을 수많은 이별과 씁쓸함과 외로움을 밟으며 살아가겠지. 그 때마다 이 책이 주는 비관섞인 위로를 잠잠히 곱씹고 또 담담히 안녕을 말하며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김애란 작가님의 소설에서는 항상 주인공과 엮여 있는 타인과의 관계, 또 그 인물이 살아가는 세상이 뚜렷히 보인다. 그리고 소설을 다 읽으면 말미에나 그 속에 놓여진 작은 인간 하나가 남는다. 그래서 소설 한 작품을 읽을 때마다 혼자 외로히 남겨진 작은 인물의 모습, 그 장면의 잔상이 오래오래 마음에 남는다.
만약 작품들이 영화였다면, 모든 작품의 하이라이트는 당연 막컷일 것이다. 프레임 한 구석 오래오래 발걸음을 떼지 못한 채 머물러 있는 고요하고 긴 한 컷.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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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지금은 전통적인 교회들은 성령으로,
영성 운동하는 교회들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그 가운데 생명의 좁은 길이 있습니다] 라는 제 책의 제목이 시사하고 있는 것처럼, 교회 안에는 진리에 대해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중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양 극단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는 교계 안에 ‘진리’ 뿐 아니라 ‘성령’에 대해서도 양 극단이 존재함을 알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교회들은 성령의 은사와 역사들을 부정하고 터부시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은사 중단론 같은 구시대적인 이론에 집착하고 있는 교회뿐 아니라 대다수 목회자와 성도들이 꿈, 환상, 예언, 입신, 쓰러짐..이런 류의 단어만 들어도 반항감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이런 단어들 자체를 불건전한 신비주의와 동일시합니다. 그래서 성령 운동하는 지도자들과 교회들을 매도하고 불의한 판단을 일삼습니다.

그런데 아주 최근에야 저는 영성 운동을 하는 교회들도 다른 편으로 치우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통적인 교회들이 종교적이 되어 성령의 은사와 역사들을 터부시하고 폐쇄적이 된 반면, 영성 운동을 하는 교회들은 이런 것에 대해서 너무 넓게 마음을 열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일부 영성 운동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지나칠 정도로 전폭적으로 수용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의 가르침에서 다소 벗어나 있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들을 성경을 통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분별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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