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윈덤 지음|폴라북스(현대문학)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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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문학 7권. 아서 C. 클라크, 에릭 F. 러셀과 함께 영국 SF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존 윈덤의 대표작이다. 최초로 전 세계적인 규모의 재난을 다루었으며, 오늘날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와 함께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기초를 다진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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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피드의 날의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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