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1

이장희 지음 | 거북이북스 펴냄

캠핑 1 (CAMPING,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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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8.30

페이지

188쪽

상세 정보

‘캠핑’을 소재로 한 싱그러운 만화다. 싱싱한 초록빛의 표지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수채화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은 실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자를 과거로 현재로, 꿈으로 현실로, 도시로 숲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만화기법도 신선하다.

회사가 전부였던 영업부 정두리 과장의 인생이 꼬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쩔 수 없는 일로 강제 캠핑을 하게 된, 주인공 정두리의 캠핑 여정은 만화적 재미와 함께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를 하게 만든다. 볼거리, 읽을거리, 거기에 다양한 캠핑 정보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번쯤 대자연을 걷자고. 그래야 비로소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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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진행과 전개, 적당한 문장구조. 140페이지의 적은 분량을 가지고 있는 만큼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외로 높게 평가할 점은 없었던 것 같다. 이렇게 조급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할 바엔 차라리 페이지를 늘려 둘의 서사를 정돈하는 편이 더 낫지 않는가? SNS에서 '망한 사랑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며 극찬하기에 읽어봤는데, 정말 망했다. 다방면으로 망했다. 가지고 있었던 모든 몰입이 후반부의 전개로 인해 전부 소진되었던 것 같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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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소재로 한 싱그러운 만화다. 싱싱한 초록빛의 표지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수채화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은 실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자를 과거로 현재로, 꿈으로 현실로, 도시로 숲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만화기법도 신선하다.

회사가 전부였던 영업부 정두리 과장의 인생이 꼬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쩔 수 없는 일로 강제 캠핑을 하게 된, 주인공 정두리의 캠핑 여정은 만화적 재미와 함께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를 하게 만든다. 볼거리, 읽을거리, 거기에 다양한 캠핑 정보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번쯤 대자연을 걷자고. 그래야 비로소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볼 수 있다고.

출판사 책 소개

<캠핑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캠핑’을 소재로 한 싱그러운 만화다. 싱싱한 초록빛의 표지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수채화처럼 자유로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은 실제 캠핑을 떠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자를 과거로 현재로, 꿈으로 현실로, 도시로 숲으로 자유롭게 이동시키는 만화기법도 신선하다.
회사가 전부였던 영업부 정두리 과장의 인생이 꼬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쩔 수 없는 일로 강제 캠핑을 하게 된, 주인공 정두리의 캠핑 여정은 만화적 재미와 함께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를 하게 만든다. 볼거리, 읽을거리, 거기에 다양한 캠핑 정보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번쯤 대자연을 걷자고. 그래야 비로소 아름다운 삶의 본질을 볼 수 있다고.

[책의 내용]

엘리베이터 제작회사 정두리 과장은 최우수 사원으로 뽑힌다. 높은 연봉과 승진만이 인생의 전부인양 살아가는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든다.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결정된 6개월의 무급휴가. 거기에 대상포진, 위궤양까지 찾아오는 상황이다. 결혼을 약속했던 보라마저 싸늘하게 떠나는 삼류 드라마 같은 최악의 현실이 계속되자 정두리는 이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실의에 빠져 무의미한 나날을 보내던 정두리는 문득 친구 모림을 떠올린다. 정두리가 우수사원으로 뽑혀 받았던 받은 포상금 2천만 원을 훔쳐 간 친구다. 뜻 모를 편지 한 장만 달랑 남겨두고 달아난 나쁜 녀석이다. 정두리는 모림이 남긴 시에라 컵에서 단서를 찾아 숲으로 간 그를 쫓는다.

미타쿠예 오야신(Mitakuye Oyasin). ‘세상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인디언 부족의 인사말처럼 정두리는 대자연 속에서 다양한 사람과 연결된다. 캠프생활은 하며 점점 타인의 삶의 귀를 기울이게 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정두리다. ’산막타‘라고 불리는 모림을 흔적을 드디어 찾는 정두리의 끈질긴 추적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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