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배후의 여인

장유유 지음 | 에버리치홀딩스 펴냄

황제 배후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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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5.15

페이지

3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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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제 왕조의 중심은 황제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 뒤에는 황제의 여인이 있었다. 과거 남성 중심 사회에서 황실 여인들의 역할은 결코 적지 않았다. 이 책은 황제 못지않게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중국 황실 여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총 열 네 명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한나라의 여태후부터 청나라의 서태후 자희까지 열네 명의 여인들과 그들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든 이겨내려는 안간힘을 보여줌과 동시에 권력이란 것이 인간에게 주어졌을 때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라는 질문에 한 실례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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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제 왕조의 중심은 황제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 뒤에는 황제의 여인이 있었다. 과거 남성 중심 사회에서 황실 여인들의 역할은 결코 적지 않았다. 이 책은 황제 못지않게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중국 황실 여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총 열 네 명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한나라의 여태후부터 청나라의 서태후 자희까지 열네 명의 여인들과 그들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든 이겨내려는 안간힘을 보여줌과 동시에 권력이란 것이 인간에게 주어졌을 때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라는 질문에 한 실례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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