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문 외 3명 지음|미술문화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르코 미술관에서 2009년 하반기에 진행된「현대미술과 인문학」강좌를 펴낸 책. 새로운 미술을 위해서는 새로운 양식의 수용과 생산도 중요하지만, 이에 대한 담론 생산을 위한 노력이 더 중요하다. 새로운 담론 생산을 위해서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학문적 대화가 필수적 요소가 된다.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학문 간의 통합과 통섭이 중요시되는 요즈음, 4인의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미술과 인문학의 통섭 강의를 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미술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4인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통섭강의)의 내용 요약
'미학/예술이론' 책인 《미술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4인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통섭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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