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릴 커닝엄|이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3년 4월 출간된 『정신병동 이야기』 초판에 두 개의 에피소드가 추가되고, 일부 내용이 업데이트된 증보판이다. 정신병동에서 간호조무사로 수년간 근무한 만화가가 그곳에서 자신이 돌보았던 정신질환자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저자인 대릴 커닝엄이 영국의 한 정신병동에서 건강 관리 보조원으로 근무하며 직접 보고 느꼈던 생생한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픽 노블이라는 형식을 통해 정신 질환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두운 주제를 매우 담백하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
책의 도입부에서 저자는 정신병동이라는 폐쇄된 공간이 일반인들에게는 공포나 편견의 대상이라는 점을 꼬집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 안에서 마주한 사람들은 거창한 환자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아파하는 평범한 이웃들이었습니다. 우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