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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 이야기
대릴 커닝엄 지음
이숲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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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 2014-06-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3년 4월 출간된 『정신병동 이야기』 초판에 두 개의 에피소드가 추가되고, 일부 내용이 업데이트된 증보판이다. 정신병동에서 간호조무사로 수년간 근무한 만화가가 그곳에서 자신이 돌보았던 정신질환자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BR> <BR> 치매, 망상, 자해, 반사회적 인격장애, 정신분열, 우울증, 자살 충동 등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도 그의 이야기는 이 고통스러운 질병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특히, 각각의 일화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의학과 함병주 교수의 상세한 해설이 실려 있어 흔히 편견과 선입견의 대상이 되는 이들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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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01. 치매
02. 치매의 종류
03. 망상1
04. 망상2(살인자의 눈)
05. 자해
06. 반사회적 인격장애
07. 정신분열1
08. 정신분열2
09. 천재와 광인
10. 양극성 장애
11. 우울증
12. 자살 충동
13.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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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대릴 커닝엄
영국의 리즈 미술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요크셔에서 거주하면서 만화가·조각가·사진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급성 정신과병동의 간호조무사로 오랜 기간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정신병동 이야기(Psychiatric Tales)』는 네티즌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그의 블로그에 게재되었던 내용을 보완한 책이다. 이 책의 출간 후 커닝엄은 만화 독자들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강연에 초청되었다. 또한, 그는 과학을 둘러싼 오해와 음모를 파헤친 『과학 이야기-거짓말, 속임수 그리고 사기극(Science Tales)』을 집필했다. 그 밖에 웹툰 「슈퍼 샘과 밤의 존」과 「산 디아블로의 거리」를 그렸고, 어린이 만화, 판타지 만화도 꾸준히 그리고 있다. 어린이 만화책 『샘 아저씨의 모험』은 2013년 출간될 예정이며 생전에 유명했으나 지금은 잊힌 역사적 인물들에 관한 책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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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정신병동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었던 만화가가 그곳에서 돌보던 정신질환자들의 이야기를 흑백만화로 그려냈다. 치매, 망상, 자해, 반사회적 인격장애, 우울증 등과 각 일화에 고대 안암병원 정신의학과 함병주 교수의 해설이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정신질환은 금기의 영역으로 취급받지만, 언제 어떻게 누가 걸리게 될지 모르고 아직 미지의 영역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정신질환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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