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엔데|한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 것은 양보하지 않으면서 남의 것에 욕심을 내어 결국 어느 쪽도 이익을 보지 못하는 결과를 빚어내는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을 꼬집는 동화이다. <끝없는 이야기>와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는 이 동화에서 특유의 재치있는 유머와 함께 어리석은 사람들의 모습을 가차없이 드러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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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옛날, 평화롭고 조용한 '둥글둥글 나라'가 있었습니다. 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늘 행복하게 지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이웃끼리 서로 아끼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주 사소한 오해와 엉뚱한 이유로 인해 마을에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의 씨앗이 뿌려지게 됩니다. 바로 이웃한 두 집 사이에서 시작된 작은 말다툼이 마을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냄비와 국자 전쟁'으로 번지게 된 것입니다. ⚔️
사건의 발단은 부엌에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