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게이먼|북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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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앨런 대트로우와 테리 윈들링, 걸출한 두 장르 문학 편집자가 엮은 '다시 쓴 동화' 시리즈. 단순히 전래 동화를 고쳐 쓴 글이 아니라, 소재만을 따서 완전히 새롭게 만든 단편들을 모아 두 권의 책에 담았다. 전체적으로 <그린북>에는 부드럽고 안온한 느낌의 작품들이, <레드북>에는 어둡고 힘 있는 작품들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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