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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 저승할머니
초록인 지음
함께자람(교학사)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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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 2006-08-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 겨레 여신 이야기' 두 번째 책으로, 제주도 구전 신화 '삼신할망 본풀이'와 '마누라 본풀이'를 새롭게 풀어 썼다. 아기를 점지하고, 무사히 태어나도록 돌봐 주는 삼신할머니와 죽은 아이를 돌보는 저승할머니의 경쟁 구도를 통해 생명을 돌보는 일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게 한다.<BR> <BR> '우리 겨레 여신 이야기'는 우리 신화 가운데서도 여신 이야기만을 골라 엮은 시리즈이다. 서양의 여신들이 시샘하고 질투하는 부정적인 모습으로 그려진 데 반해, 우리 여신들은 지혜롭고 넉넉한 어머니의 모습을 갖고 있다. 관용과 이해, 창조와 평화를 전하는 우리 겨레의 여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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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펴내는 글 _ 겨레의 여신과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미래

명진국 첫딸아기
동해 용왕 외딸아기
실수투성이 삼신할머니
처음 사귄 친구
새로운 삼신할머니
진짜 삼신할머니는 누구?
생명꽃밭과 꽃도둑
대별상의 횡포
작전 회의
무릎 꿇은 대별상
환생꽃

작가의 말 _ 아이를 지키는 신, 삼신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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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초록인
‘초록인’은 모두가 푸른 나무처럼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들의 모임이다. 우리 땅에 스며 있는 우리 이야기를 정성껏 캐어 올리려고 한다. <계절을 여는 아이 오늘이>의 글을 쓴 최현숙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그 동안 어린이를 위한 위인 동화와 학습 만화를 주로 썼다.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구상솟대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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