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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엄마는 불안하고 아이는 억울하다 (아이가 방문을 걸어 잠그기 시작하면 소통법을 바꿔라)
이진아 지음
웅진윙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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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쪽 | 2013-08-0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갑작스럽게 변하는 중2병에 걸린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도와주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녀교육서이다. <BR> <BR> 수천 명의 부모와 500여 명의 10대들과의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도 높은 해결책을 통해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이 겪는 문제를 이해하고 부모-자녀간의 터닝포인트인 성숙한 관계 맺기 방법을 제시한다. <BR> <BR> 무엇보다 10대를 ‘문제 집단’으로 규정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일방적인 아전인수(我田引水)격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치열한 성장통을 앓고 있는 10대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려는 역지사지(易地思之) 관찰방법은 기존의 자녀교육서에서 제시하지 못한 10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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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글
“헐”, “대박!”, “진짜?”라고 외쳐보세요

Part 1 아프냐? 나도 아프다!
‘중2병’이란 무엇인가
공격받는 아이들, 우리가 문제아라니
상처받는 엄마들, 부모도 흔들린다
사전점검, 내 아이 ‘중2병’ 어디쯤 왔을까

Part 2 너는 ‘중2병’, 나는 ‘중2엄마병’

유형 1│어디로 튈지 모른다! _ 반항아 모드
Episode 1 심하게 대들고 욕하는 아이 _ 나도 몰라, 지기 싫을 뿐!
Episode 2 방문 걸어 잠그는 아이 _ 엄마 목소리도 듣기 싫어
Episode 3 “짜!증!나!”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 _ 나 빼고 다 ‘병신’ 같아
Episode 4 ‘날라리’가 되고 싶은 아이 _ 존재감 없는 인생은 이제 그만!
Episode 5 술과 담배가 궁금한 아이 _ 그냥 맛만 보는 거야

유형 2│냅둬! 난 나야. 내가 알아서 한다고! _ 고집불통 꼴통 모드
Episode 1 야하고 저질스러운 ‘팬픽’에 빠진 아이 _ 엄마가 보는 막장 드라마랑 뭐가 달라?
Episode 2 거침없이 ‘지적질’ 하는 아이 _ 난 그냥 솔직한 것뿐이야
Episode 3 학교 빠지고 ‘아이돌’ 쫓아다니는 아이 _ 우리 ‘오빠들’은 달라!
Episode 4 지포라이터 들고 다니는 허세 작렬인 아이 _ ‘가오’를 세우려면 담배 정도는 피워봐야지
Episode 5 그냥 ‘배 째라.’ 교칙을 무시하는 아이 _ 그깟 별점 때문에 ‘찌질’해질 순 없지

유형 3│친구 따라 강남 간다? _ 친구 올인 모드
Episode 1 집 나온 친구, 재워준다는 아이 _ 우린 영원한 우정을 맹세했어
Episode 2 혼자 밥 먹는 아이 _ 친구 같은 거 필요 없어!
Episode 3 새 학기 ‘맞짱’ 뜨고 ‘기싸움’하는 아이 _ 이제 내가 서열 1위야! 의리도 ‘쩐다’
Episode 4 친구 ‘생파’에 목숨 거는 아이 _ ‘생파’는 국경일보다 소중해!
Episode 5 이유 없이 ‘왕따’당하는 아이 _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

유형 4│지금은 연애 전성시대 _ 연애 집착 모드
Episode 1 ‘어장관리’는 기본! ‘남친’ 없이 못 사는 아이 _ 사귀자고 줄을 서는데 어쩌라고?
Episode 2 과감하게 뽀뽀하고 껴안는 아이 _ 사귄다면 그 정도야… 나도 남자니까!
Episode 3 16년 ‘모태솔로’가 창피한 아이 _ ‘찌질’하다고 무시당할 텐데
Episode 4 ‘100명의 여자’를 사귀겠다는 아이 _ 고백하는 데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뭐
Episode 5 ‘여보’라고 부르며 커플링 하는 아이들 _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유형 5│밥은 안 먹어도 머리는 감아야 산다 _ 외모 우선 모드
Episode 1 다이어트 하다 영양실조 걸린 아이 _ 난 더! 더! 더! 마르고 싶어
Episode 2 브랜드 ‘신상’만 고집하는 아이 _ 메이커로 ‘뽀대’ 나게 살아야 해
Episode 3 ‘마스카라’ 하고 ‘뽕’ 넣는 아이 _ 예뻐지고 싶은 게 죄야?
Episode 4 교복 바지통 줄여 입고, 아빠 ‘깔창’ 빌리는 아이 _ 엄마가 패션을 알아?
Episode 5 ‘쌍수’는 기본! 성형수술 시켜달라는 아이 _ 나는 저주받았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유형 6│공부는 누가 만들었냐고! _ 공부 스트레스 모드
Episode 1 수학 시험 ‘48점’ 맞고도 당당한 아이 _ 시험 좀 망쳤다고 세상 끝나?
Episode 2 시험 망치고 핑곗거리 찾는 아이들 _ 공부는 하기 싫고, 성적표 나오면 혼날 것 같고
Episode 3 ‘브루나이 공화국’으로 유학 보내달라는 아이 _ 일단 가고 보는 거야!
Episode 4 전교 1등 놓쳤다고, 검정고시 본다는 아이 _ ‘루저’ 같은 니들이 내 맘을 알아?
Episode 5 학원이 안 맞는다는 아이 _ 작전 성공! 학원에서 쫓겨났어

유형 7│나 커서 뭐 되지? _ 진로 고민 모드
Episode 1 “꿈이 없다.”는 아이 _ 공부 못하면 다 ‘헛지랄’이야!
Episode 2 아빠 연봉이 궁금한 아이 _ 돈이면 다 되던데?
Episode 3 원양어선 타고 인생 ‘스펙’ 쌓겠다는 아이 _ 누가 나 대신 선택 좀 해줘!
Episode 4 ‘빠순이’에서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아이 _ 인생 한 방이야! 연습생 생활만 견디면 되잖아
Episode 5 게임에 미쳐 ‘게임고’를 간다는 아이 _ 난 중독자 아니야, 내 미래를 걸었다구

유형 8│집에서 상처받는다 _ 가정불화 모드
Episode 1 엄마의 ‘관심’이 끔찍하게 싫다는 아이 _ 내 인생에 간섭하지 마!
Episode 2 ‘교양 있는’ 엄마를 ‘가식덩어리’라 부르는 아이 _ 엄마는 이중인격자!
Episode 3 아빠의 권위주의에 침묵으로 맞서는 아이 _ 아빠랑은 말이 안 통해
Episode 4 차별받는 ‘둘째’라서 서럽다는 아이 _ 언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Episode 5 “엄마 아빠한테 복수하겠다.”며 가출한 아이 _ 내가 어른만 돼봐, 똑같이 갚아줄 거야!

유형 9│게임과 핸드폰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_ 게임·스마트폰 집착 모드
Episode 1 아침 8시, PC방에 출근 도장 찍는 아이 _ 학교도 학원도 안 빼먹잖아!
Episode 2 게임만 하면 난폭해지는 아이 _ “죽어! 죽어!” 소리 지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니깐
Episode 3 ‘카스’ 수업 중계로 스타 된 아이 _ 아싸! 친구 수가 425명이야, 1000명 찍을 때까지 고!고!고!
Episode 4 핸드폰으로 ‘야동’ 보는 아이 _ 내가 변태라고? 그냥 본 건데
Episode 5 ‘카톡’으로 욕하고 패싸움하는 아이 _ ‘카톡’에선 욕하고 ‘왕따’시키는 거 쉽다니까!

유형 10│우리도 궁금하다 _ 성 탐닉 모드
Episode 1 교실에서 자위하는 아이 _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
Episode 2 성 상담해주며 ‘노예’ 구하는 아이 _ 남녀관계, 내가 ‘빠삭’하지~
Episode 3 차일까봐 억지로 뽀뽀하는 아이 _ 오빠가 원하니까, 실망할까봐
Episode 4 ‘키스’가 궁금한 여자아이들 _ 하고 나면 정말 황홀해?
Episode 5 발기 때문에 괴로운 남자아이들 _ 여자애들이 예전처럼 안 보여


Part 3 ‘중2병’이라도 괜찮아
이해하기 내가 중2라면
소통하기 잔소리는 멈추고 대화를 시작하세요
칭찬하기 평가하지 말고 진심으로 안아주세요
기다리기, 지켜보기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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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진아
‘중2병’의 정점을 막 찍고 서서히 내려오고 있는 딸을 둔 40대 엄마로 중앙공무원교육원 우수강사에선정되고(2008년)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할(2009년)할 정도로 입소문난 리더십 강사이다. 강의 중에 ‘중2병’에 걸린 아이들 때문에 속 태우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하면서 이진아 소장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중2병을 제대로 아는 것이 첫 단계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중2병의 증세와 기운이 가득한 아이들 속으로 직접 들어갔다.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 경기 ? 강원 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중2병을 앓고 있는 500명의 아이들을 직접 만나거나 설문을 통해서 면밀히 분석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캠프와 상담 그리고 리더십 함양 워크숍에서 만난 10대들과 깊게 소통했다. 이렇게 만난 아이들과 생활하고 공감하면서 저자는 ‘중2병은 심각한 병이 아닌 지나가는 신드롬’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아이 때문에 고민하고 불안해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진아 소장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및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여성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경희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4~1997년 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면서 지루한 역사 수업에 학생들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 수업법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외래교수 및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서울여성재단 초빙교수,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며 여성·청소년·부모 대상 리더십 강의 외에도 양성평등 교육, 여성·청소년 경력개발 전문가로 현장에서 매일 청소년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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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우린 지금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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