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70-80년대의 추억과 낭만 이야기를 담은 책. 60년대생들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그 시절의 모든 것들을 하나씩 꺼내보인다. 이 책은 1960년대생의 지난 삶을 돌아본 '추억록'이자 '회고록'이며, '반성문'이자 '결산서'다. 1960년 1월 1일부터 1969년 12월 31일까지 10년 동안 태어난 60년대생들이 과연 무엇을 했으며 무엇이 그들을 있게 했는지 차근차근 살펴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70년대와 80년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급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열망이 교차하던 역동적인 시기였습니다. 김호경 저자의 이 책은 당시를 살아냈던 우리들의 평범하지만 찬란했던 일상을 복원하며,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다시금 불러일으킵니다. 저자는 단순히 지나간 과거를 회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시절이 지녔던 따뜻한 인간미와 낭만을 문장 곳곳에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
책의 서막은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웠던 골목길 풍경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