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숙 (지은이)|문예춘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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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상의 '번쩍 하는 황홀한 순간'을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써온 홍미숙 수필가의 일곱 번째 수필집이 나왔다. 꽃을 좋아하는 저자가 독자들의 얼굴과 앞길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묶은 수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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