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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 범죄학 (상식 속에 가려진 범죄의 진짜 얼굴)
이창무 지음
메디치미디어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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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09-06-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30가지 테마를 통해, 범죄에 관한 우리의 일반적인 상식과 통념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있는 책이다. 또한 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끔 개별 범죄들의 속성과 여러 범죄 이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것은 저자의 독창적이고 종합적인 해석이다. 그는 단지 기존의 이론과 연구를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국내외의 범죄 관련 현상들을 나름의 관점으로 분석하여 설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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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범죄에 관해 궁금한 것들
범죄가 계속 늘고 있을까?
어느 연령층이 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를까?
영화나 TV가 범죄를 유발할까?
마약의 범죄화, 또는 비범죄화
해킹, 기술과 범죄 사이
사이버 범죄, 다르지만 똑같은 범죄
진단명 사이코패스?
총이 사람을 죽인다
범죄도 유전될까?
청소년 범죄가 심각해?

제2부 범죄에 관해 알지 못하는 것들
유리창을 갈아 끼우면 범죄가 줄어든다
살인범의 대부분은 아는 사람이다
강도는 합리적이다
닳고 닳은 사람들이 더 당한다
방화는 원한에서 비롯된다
상점 도둑은 따로 있다
산업스파이는 ‘스파이’가 아니다
연쇄살인범은 범죄현장에 자신의 서명을 남긴다
학교폭력의 비겁한 가해자들
범죄도 양손이 마주쳐야 일어난다

제3부 형사사법의 여러 문제들
경찰 수를 늘리면 범죄가 줄어들까?
유전무죄, 무전유죄?
9·11 테러가 금융위기를 불렀다
CSI가 해결 못하는 범죄도 있을까?
범죄 프로파일링으로 알 수 있는 것
CCTV, 새로운 파수꾼?
집회시위는 초기에 강력하게 진압해야 한다?
집회시위가 과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까?
경찰의 정치적 중립성
민간경비 산업이 성장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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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창무
뉴욕시립대학교 형사사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을 대표하는 범죄·보안 전문가다. 왕성한 국제학술활동과 범죄학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 미국 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ABI)에 등재되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IBC가 주관하는 ‘세계 탁월한 과학자 200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형사사법학(CRIMINAL JUSTICE)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학위를 취득하기 이전에 중앙일보 기자로서 국회, 보험감독원, 경찰청 등을 출입하며 총선 대선 취재와 각종 사건 사고 취재를 담당했고,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시아경찰학회 회장과 한국경찰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패러독스 범죄학』, 『10년 후 세상』(공저), 『크라임 이펙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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