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자가예프스키 (지은이), 최성은, 이지원 (옮긴이)|문학의숲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문학의숲 세계숨은시인선 세 번째 시집으로 출간된 <타인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아담 자가예프스키의 시집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학과장인 최성은 교수와 같은 학교 이지원 강사가 번역을 맡아 총 96편의 시를 묶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