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디버|알에이치코리아(RHK)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1997년 <본 컬렉터>로 처음 등장한 링컨 라임 시리즈는 전 세계 150여 개국, 2,500만 독자에게 사랑받는 스릴러 시리즈이다. 11권 <스킨 컬렉터>는 2014년 출간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드디어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번역 출간되어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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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프리 디버의 대표 시리즈인 ‘링컨 라임’ 시리즈의 11번째 작품인 《스킨 컬렉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전개와 치밀한 범죄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스릴러 소설입니다. 주인공인 사지 마비 법과학자 링컨 라임과 그의 완벽한 파트너 아멜리아 삭스는 이번 사건에서 역대 가장 기괴하고 잔혹한 살인마를 마주하게 됩니다. 🩸
이야기는 뉴욕 거리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으로 시작됩니다. 범인은 피해자의 피부에 알 수 없는 문신을 새겨놓고 사라지는 잔혹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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