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 외 1명 지음|시지락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 책은 그야말로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글모음이다. 장르? 그런 걸 굳이 따질 필요 없이 고양이가 글의 소재이자 주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양이에 대해 할 수 있는 온갖 종류의 이야기들이 말랑말랑하고 스타일리쉬한 필치로 쓰여져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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