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은 (지은이) 지음|시공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공 청소년 문학 시리즈 55권. 2011년 <펜더가 우는 밤>으로 제1회 살림 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선자은 작가가 처음 시도하는 본격 추리소설이다. 유괴, 기억 상실, 충격적인 결말로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빨간 지붕의 나나 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빨간 지붕의 나나 》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