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에스코피에 (지은이), 크리스 디 지아코모 (그림), 정순 (옮긴이)|나는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음별 그림책 시리즈 13권. 이 그림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볼 때마다 다른 생각과 느낌을 준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이와 구름이다. 아이는 나무에 걸린 구름을 잡아 집으로 가져온다. 물론 같이 있고 싶어 온갖 정성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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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저 구름을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린 시절의 몽글몽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눈에 보이는 물리적 대상을 넘어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갈망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하늘을 떠다니는 뭉게구름을 보며 그것을 소유하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에 사로잡힙니다. 손을 뻗으면 잡힐 듯하면서도 어느새 멀어지는 구름은 마치 우리가 인생에서 추



그림이 예쁜 그림책➰




이지안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