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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 세트 (전8권,10주년 기념판)
이영도 지음
황금가지
 펴냄
96,000 원
8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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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쪽 | 2008-11-2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의 작가 이영도의 판타지 소설. PC통신에 6개월간 연재된 작품으로,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드래곤 라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8권의 양장본으로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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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제1부 태양을 향해 달리는 말
제2부 주전자와 머리의 비교

2권
제3부 50명의 꼬마들과 대마법사 펠레일
제4부 황소와 마법검

3권
제5부 복수의 검은 손길
제6부 톱메이지

4권
제7부 항구의 소녀
제8부 인간의 무기

5권
제9부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제10부 약속된 휴식

6권
제11부 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
제12부 불길한 예언

7권
제13부 대마법사의 만가
제14부 정답이 없는 선택

8권
제14부 정답이 없는 선택
제15부 석양을 향해 나는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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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영도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에 판타지 시대를 열었다. 이후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등의 장편소설을 연이어 발표하고, 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 등을 출간하였다. 『드래곤 라자』는 여러 차례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며, 만화와 라디오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일본과 대만, 중국 등에 수출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후속작인『그림자 자국』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경남 마산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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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대직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증학교 때 읽는 즐거움이 뭔지 알려준 책입니다. 내향적이었던 저에게는 독서란 정말 어울리는 취미였습니다. 이 책은 판타지 소설입니다. 적당한 유머와 잘 설정된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사람도 재밌게 읽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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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판타지소설은 잘 읽지도못하던 내가 흠뻑 빠져읽었던 나의 첫 판타지소설 그 이후 1년에 한두 번은 다시읽곤했다. 최근 여행을가서 다시 읽었는데 여전히 재미있다.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생각할거리를 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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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suk Byu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보통의 판타지가 아닌 뭔가 잘 짜여진 느낌이 나는 책이다.. 지금은 절반 정도 읽은 책 이걸 읽다보니 각종 게임이나 카페 등의 닉네임이 이 책에 나온 등장인물이나 신의 이름인걸 알고나니 더 흥미가 인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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