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부터 2009년 5월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 단편소설 중 현장비평가 네 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을 모았다. 고은주, 김경욱, 김미월, 김애란, 김연수, 백가흠, 서하진, 윤성희, 이홍, 편혜영, 황정은 등 총 열한 명 작가들의 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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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올해의 좋은소설 (현장비평가가 뽑은 2009)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올해의 좋은소설 (현장비평가가 뽑은 2009)》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