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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자신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세상과 자신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박경철 지음
리더스북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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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변명
#성장
#시간
#시행착오
#청춘
#혁명
380쪽 | 2011-09-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시골의사 박경철이 이 시대 청춘에게 던지는 통렬한 자기혁명의 메시지. 당신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실천하는 지식인이자 청춘의 멘토인 시골의사 박경철은 강연장에서 만났던 청년들의 뜨거운 가슴과 맑은 눈빛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들의 고뇌와 방황 앞에서는 늘상 반성하게 된다고 전한다. 때문에 그는 자신의 작은 성취를 앞세워 ‘인생은 도전’이라는 상투적인 조언을 남발하거나 감상적인 위로를 건네는 대신 그들과 진심으로 호흡하길 원한다.<BR> <BR> 이 책은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후회를 담은 시행착오의 기록’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그의 치열했던 고뇌의 기록인 동시에, 청년들과 나눈 소통의 흔적이며,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자아인식, 사회비판, 책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이 책은 자신과 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과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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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지금 당신 삶의 주인인가!

1장 나를 찾아가는 시간
방황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낯선 것을 통해 본질을 통찰하라
침묵은 가장 능동적인 대화다
극도의 몰입, 배움의 즐거움
나는 원본인가 이미지인가
진정한 행복은 과정의 몰입에서 온다
나의 존재는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발산하지 말고 응축하라

2장 세상과의 대화
언어는 그 사람을 말해주는 지표다
진실을 보고 행하는 참지식인이 되자
신자유주의가 가져온 불행
한국사회에 닥쳐올 새로운 질서
환경은 새로운 패러다임이며 기회다
행복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이유

3장 나를 감동시키는 자기혁명
자기 삶의 혁명가가 돼라
경계를 넘어서야 진보가 온다
내면의 불길을 가다듬는 시간, 청춘
철학을 통해 사유의 경계를 넓혀라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균형잡기
자신의 잠재력을 찾는 법
자신을 감동시켜야 진정한 노력이다
자기주도적 선택의 힘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라

4장 자기혁명을 위한 배움과 성장
자기만의 색깔로 도전하기
경쟁심을 자기발전의 토대로 만들어라
청년에게 예의가 필요한 이유
안과 밖의 태도가 나를 말해준다
시간의 가치는 밀도가 결정한다
지식과 지혜, 영감과 창의
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
책을 통해 저자의 진짜 생각과 만나다
독서법
글쓰기과 말하기

5장 미래를 여는 변화와 도전
이 시대의 희망부재와 우울
운명론적 사고가 지배하는 사회의 위험성
건강한 사회를 위한 시민의식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스마트월드
전세계적 슬로건, 공존과 공생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통섭하라
패러다임 변화를 읽어내는 주인공이 돼라
새 시대의 패러다임 이해하기
공공의식을 가진 공감형 리더십의 요구
정의와 공정성에 관하여

에필로그 우리는 늘 두근거리는 시작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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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경철
외과전문의이자 유명작가이며 경제전문가다. 대학 시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책 《예수 십자에 다시 못박히다》를 읽고 깊은 충격을 받아, 카잔차키스가 평생의 영웅으로 삼았던 니체, 단테, 베르그송을 탐독했으며, 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대학에서 전공한 의학와 무관한 경제학을 독학했고, 패러다임의 전환기마다 한국경제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그로 인해 증권업계 인사가 아님에도 한국거래소와 증권사 사장단이 수여하는 제1회 증권선물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의사로서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발표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드라마 〈뉴하트〉의 소재가 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후 집필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출간과 동시에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즈음 연간 200~300회씩 행해진 그의 강연과 칼럼은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후일 ‘청춘콘서트’로 이어졌고,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청춘콘서트’는 2012년 이후 우리 사회에 중요한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기도 했다. 그외 공익단체 및 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리스 문명 기행을 하면서 문명 탐험서 《문명의 배꼽, 그리스》를 출간하여 르네상스적 인간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donodonsu 트위터 twitter.com/chon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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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아르주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무의식에 버려진 편집된 기억의 조각들. 이성의 강력한 통제에 따라 욕망과 탐욕을 다스리고 꾸준히 정진해가려는 마인드. 불란과 불공정함에 맞서고 공분할 수 있는 용기. 공공의식을 가진 청년으로써, 사회의 일원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익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는 의지. 평등함과 공평한 권리릉 쟁취하고자 하는 노력들 모두가 원했던 단어이자 문장이었다. 저자가 알고 있는 지식들과 더불어 수려하고 단정된 저자의 문장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고 단점을 메워 장점으로 승화시키려하는 나의 의지를 북돋아 준 책. 아쉬운 건 에필로그였다. 공정한 정치와 저자의 사회적 인식에 대해서는 필히 공감하지만 페어플레이를 원하던 저자의 마지막 에필로그는 그의 정치적 성향을 주입시킬 수도 있다는 공정성에 위배되는 편향적 사실이었다. 그것 말고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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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mun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청년인가 아닌가를 고민하고 청년이 아니라면 청년때 이 글을 읽었다면 좋았을텐데란 아쉬움과 나 스스로의 혁명이 불가능하더라도 자녀의 혁명을 위해 기억해둬야겠다는 생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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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제서야 읽었다 내가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이 작가의 글에서 나오니 좋으면서도 질주해야할 30대에 부족함을 느껴 괴롭기도 하다 자기혁명을 위해서 자아를 알라고 한다 순서대로 가자 작가가 제시한 미래의 화두는 '공정'이다 글이 쓰인지 반십년이 지난 지금 '정의'를 지나 '공정'으로 가고 있기에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읽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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