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희 (지은이), 이형진 (그림) 지음|낮은산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영모가 사라졌다>, <이 세상에는 공주가 꼭 필요하다>의 작가 공지희의 신작 단편동화집. 여덟 개의 단편이 담긴 이 작품집은 학교와 학원을 쳇바퀴 돌고, 기껏해야 피시방 정도를 숨 돌릴 곳 삼아 살아가는 이 시대 도시 아이들의 숨 막히는 일상과 답답한 속마음을 때로는 안타까운 시선으로, 때로는 통렬한 풍자의 시선으로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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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공지희 동화집 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멍청이 :공지희 동화집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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