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은이), 히메나 마이에르 (그림), 유 아가다 (옮긴이)|책과콩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3회 말라가 아동문학 수상작. 나쁜 말이 상대방에게 자신을 강하게 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아만다가 나쁜 말 가게를 열어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팔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매우 흥미롭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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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나쁜 말’이라는 다소 독특하고 자극적인 소재를 통해, 우리 마음속에 쌓이는 부정적인 감정과 그것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주인공은 세상의 모든 나쁜 말을 수집하여 병에 담아 파는 가게를 운영합니다. 사람들은 화가 나거나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을 때, 혹은 마음속에 응어리진 무언가를 해소하고 싶을 때 이 가게를 찾아와 나쁜 말을 삽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싶거나 스스로를 갉아먹는 독한 말들을 사서 내뱉음으로써 일시적인 카타르시스를 느끼려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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