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느 소이에-푸르넬, 아녜스 드라주-칼베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프레데릭 뤼카노 (사진)|이끼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토록 사랑스러운 1권. 푸른 실 하나만으로 수를 놓는데 한 가지 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 수 있고, 7개의 간단한 스티치 기법만 사용하면 즐겨 쓰는 생활 소품 어디에나 나만의 솜씨를 새겨놓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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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자수라는 예술은 섬세한 손길과 인내심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무늬로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이 책은 자수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두 가지 기법인 프렌치 스티치와 크로스 스티치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 저자들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자수의 세계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250가지라는 방대한 도안을 통해 상세히 안내합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자수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와 재료, 그리고 원단에 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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