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더프티 (지은이), 이지연, 최광민 (옮긴이)|북라인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슈거 블루스'란 보통 설탕이라 불리는 정제 수크로오스의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육체 및 정신의 복합적 질환을 일컫는 말. 1950년대 뉴욕 포스트 수석 기자로 활약하며 인권에 대한 예리한 기사로 유명했던 윌리엄 더프티가 설탕을 니코틴이나 헤로인 이상의 중독성을 가진 '우리 세대 제1의 살인물질'로 고발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윌리엄 더프티가 저술한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설탕이 단순한 식품 첨가물이 아니라, 인류의 건강과 사회를 병들게 하는 치명적인 독소임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보고서입니다. 저자는 설탕을 ‘달콤한 독’이라고 규정하며, 설탕이 우리 몸에 들어와 어떻게 췌장을 손상시키고 정서적 불안과 신체적 질병을 유발하는지 그 과정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통해 설탕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지 고백합니다. 그는 오랜 기간 설탕의 노예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