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를레브 (지은이), 밀카 시지크 (그림), 한미희 (옮긴이)|비룡소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혼자 잠자기 무서워하고, 불껐을 때의 깜깜함을 무서워하는 소년. 소년은 마음속 두려움에게 '그림자 동물'이란 이름을 붙여주며 친구가 된다. 그러자 세상에! 신기하게도 어두움이 더이상 두렵지 않고, 그 '그림자 동물'은 늘 좋은 말벗에 친구가 되어주는 걸!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