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ith A. Rubin (지은이), 김진숙 (옮긴이)|학지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술치료의 ‘기법’보다는 ‘시행’하는 데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술치료와 다른 심리치료를 구별하는 요소인 미술재료, 창작과정, 작품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미술(예술)을 임상에 적용하려는 정신건강전문가와 심리치료사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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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디스 루빈의 저서 ‘예술로서의 미술치료’는 미술치료라는 학문이 단순히 상담의 보조 수단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술 그 자체가 가진 치유적 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술치료의 역사적 배경부터 시작하여 예술적 창조 과정이 어떻게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룹니다. 저자는 미술치료가 단순히 환자의 정신 상태를 진단하거나 분석하는 도구가 아니라, 창작자가 자신의 감정을 시각화하고 표현함으로써 얻게 되는 '표현의 해방감'에 주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