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하루 끝에 펼친 철학의 위로)

민이언|쌤앤파커스

밤에 읽는 소심한 철학책 (하루 끝에 펼친 철학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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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서양철학#영원회귀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철학
출간일2016-11-11
페이지292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민이언
민이언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보통 사람들의 하루 끝에 가장 적합한 철학책이다. 우리보다 먼저 밤을 지새운 철학자들의 ‘생각’을 들춰보며 새로운 ‘생각’으로의 길을 터준다. 후회의 밤, 불안의 밤, 공허한 밤, 절망의 밤, 귀찮은 밤에 머리맡으로 찾아온 스물세 가지 철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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