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김재진|그림같은세상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이 책을 담은 회원

모도리
1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01-01-18
페이지128
10%5,500
4,9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

김재진
김재진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낙엽을 주워 입술에 대는 사내. 김재진 시인은 그런 사내다. 김재진 시인한테는 식물성 냄새가 난다. 지금도 나는 시인 김재진을 생각하면 그의 가슴에 한 그루 쓸쓸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표제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물론이고 「푸른 넝쿨」「사랑한다는 일의 부질없음」「히말라야」「12월」「우편배달부」등의 시를 통해 내 가슴에도 한 그루 푸른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 - 추천글에서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