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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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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
#상상력
#영계
#탐사
427쪽 | 2013-09-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소설의 제목인 타나토노트는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타나토스와 항해자를 뜻하는 나우테스를 합쳐서 만든 조어로 영계 탐사단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 소설은 무겁고 어두운 소재인 죽음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시종 웃음을 자아내고 있어 타고난 익살꾼인 베르베르의 재치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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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베르나르 베르베르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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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8
yoonpd89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였지만 뒤로 갈수록 텐션이 떨어지는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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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영적 세계로의 여행.. 눈으로 볼 수 없는 그 세계를 영이 되어 여행할 수 있다는 발상. 그리고 그것이 마치 '신대륙 발견'과 같다고 이야기하다니. 이런 세상과 이런 여행을 떠올린 저자가 참으로 기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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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죽음 또한 운명이겠지만, 그 운명을 개척하는 건 역시나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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