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요일 :영원히 박탈당한 인간의 휴일

마렉 플라스코 (지은이), 양혜윤 (옮긴이) 지음|세시 펴냄

8요일 :영원히 박탈당한 인간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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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지니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동유럽소설
출간일2007-12-26
페이지224쪽
10%9,500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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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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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폐허 같은 바르샤바에서 평화와 안식을 갈망하는 청춘 남녀의 나흘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폴란드의 작가 마렉 플라스코가 스물여섯의 나이에 발표한 장편소설. '정신적 자유가 박탈된, 모순투성이인 폴란드의 암울한 현실을 폭로하고 인간 본질의 문제를 심도있게 파헤친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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