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 (지은이)|예솔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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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 최영준 교수는 실용음악 연주자이자 교육자로서, 음악가로 보낸 25년 세월과 교육자로서 보낸 15년 세월을 공유함으로써 실용음악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에게 참된 등불이 되겠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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