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 외 1명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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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5.8.15

페이지

4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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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From Journeyman to Master(숙련공에서 마스터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실용적인 프로그래머'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제된 통찰과 지혜를 통해,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도록 돕는 탈무드다. '어떻게' 보다는 '왜'를 생각하게 한고,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떤 분야를 다루든지 상관없이 읽을 수 있다.

코드 중심이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머의 전반 활동에 대해 나이든 프로그래머가 들려주는 격언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고, 교훈적이며, 감동적이다. 코딩시의 가이드라인부터, 설계에 대한 격언,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지혜까지 개발의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무엇을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막연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팁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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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From Journeyman to Master(숙련공에서 마스터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실용적인 프로그래머'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제된 통찰과 지혜를 통해,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도록 돕는 탈무드다. '어떻게' 보다는 '왜'를 생각하게 한고,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떤 분야를 다루든지 상관없이 읽을 수 있다.

코드 중심이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머의 전반 활동에 대해 나이든 프로그래머가 들려주는 격언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고, 교훈적이며, 감동적이다. 코딩시의 가이드라인부터, 설계에 대한 격언,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지혜까지 개발의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무엇을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막연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팁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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