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운|21세기북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고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다양한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을 통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사소한 재미 안에 경쟁력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사람에게는 매일의 삶이 ‘축제’다. 진부한 것을 새로운 맥락에서 ‘낯설게’ 보는 능력, 그것이 바로 창의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끔은 멍하게 보내야 한다든지, 일상에서 사소한 재미를 찾아 놀 수 있는 인식의 전환에 관해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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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노는 만큼 성공한다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가 한국 사회의 일 중심 문화를 비판하며 놀이와 재미의 가치를 탐구한 책이다. 🌟 저자는 한국인들이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 걸렸다고 진단한다. 그는 일에 치여 삶의 재미를 잃은 현대인의 모습을 골프 여왕 박세리의 사례로 소개한다. 박세리는 오랜 골프 인생 끝에 “골프 말고 일상생활을 즐기고 싶다”며 지친 마음을 토로했다. 김정운은 이를 한국 사회의 축소판으로 보며, 배고픔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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