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민낯 1498~2012 (잡동사니로 보는 유쾌한 사물들의 인류학)

김지룡 외 1명|애플북스

사물의 민낯 1498~2012 (잡동사니로 보는 유쾌한 사물들의 인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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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Na-yeon
Pinky
오현서
문채영
느린바람
16
분량두꺼운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2-04-16
페이지456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지룡
김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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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S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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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알고보면 일상 속에서 익숙하게 사용되는 각각의 물건들이 가진 사연은 엄청나다. 일단 그들의 나이부터가 오래 살아야 100세인 인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길다. 때문에 시대를 건너 갖가지 사회현상과 인물을 만나 변형되기를 수십 수백 차례, 지금의 상태에 이르기까지는 엄청난 시행착오와 오해(금기, 이단)가 있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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