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용 지음|천년의시작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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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속을 걷다> 이후 7년 만에 펴낸 김신용 시인의 신작시집. 시인 자신의 고통과 더불어 씌어진 5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무소유의 변두리 삶을 살면서 그에 대한 시적 대면을 회피하지 않는 시인의 태도를 엿 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환상통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환상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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