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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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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사후세계
#상상
#상상력
427쪽 | 2000-09-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베르나르 베르베르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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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유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고등학교때 베르나르 소설을 참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너무 유치해서 못 읽겠다🤣 2060년대 배경에 카세트테이프를 사용하는 허술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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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비밀이 왜 비밀로 남아야 하는가. 인간이 지금껏 베일에 가려진 죽음 뒤의 세상을 알았을 때 어떻게 될 수 있는가. 물론 실제의 영적 세상은 이 소설과 다르겠지만 때로는 모든걸 알 때에 (혹은 모든걸 알지는 못하면서 모든걸 안다고 믿을 때에) 이 소설에서처럼 커다란 혼란이 찾아올 수 있겠지. 조금만 자신의 인생이 힘들어도, 조금만 엇나갔다고 생각돼도 어렵지 않게 자살하는 약을 먹고 내가 죽을 수 있는 사고를 당할 수 있는 상황 앞에서 피하기보단 그저 그것이 뜻이라며 받아들이고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의지가 없어지고 죄를 질까 두려워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시에 저자가 설계해놓은 영적 세계는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할 때 꽤나 합리적인 공간인 듯하다. 선과 악을 계산하여 다음 생을 결정하는 것. 충분히 인간의 생각으로 받아드릴 수 있는 심판방식(?)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산 뒤로 넘어간 미카엘 팽송이 마주한 세계는 어떤 곳일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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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상상력이 기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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